The 22nd Seoul Independent Animation Festival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69월 17일(목) ~ 9월 22일(화)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5 한국 파노라마
비눗방울 네버랜드 / Bubbles Neverland
- 정윤아
- 2025
- 0:05:18
- 2D Computer, Drawing, Cel, Puppet
상영시간표
| 상영일 | 상영시간 | 상영관 |
|---|---|---|
| 2025. 9. 20(토) | 11:00 | GV 6관 |
시놉시스
반복된 일상에 지친 수연은 우연히 어린 시절 비눗방울을 발견하고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왜곡된 과거인 네버랜드로 향한다.
감독의 말
어린 시절 동심을 묻어두고 어른이 되어야만 했던 우리에게 자그마한 위로를 전하고 싶어 기획하게 된 작품입니다. 어른이 되면 더 이상 비눗방울을 불고 벽에 마구 낙서를 하며 뛰어다닐 수가 없습니다. 어린 시절을 상징하는 네버랜드라는 환상으로 보내주는 매개체를 비눗방울로 삼아 우리의 동심을 상기시키고 싶었습니다.
스태프
Producer/Scenario/Storyboard/Character/BG/Lay Out/Animation/Camera/Effect/Sound/Editing 정윤아
Music 진사론
Costume Maker 손세윤
Coloring Assist 하수연
상세정보
후~ 비눗방울을 불어본다. 두둥실~ 비눗방울은 점점 작아지기는커녕 주인공을 가둘 정도로 커진다. 펑! 비눗방울이 주인공을 데려간 곳은 해씨별로 떠나기 전 햄스터가 들른 네버랜드. 색연필로 그려진 네버랜드에서 뒤엉킨 선은 주인공의 저릿한 마음을 대변하는 듯하다. 하지만 언제까지고 포근한 품에서 울고 있을 수만은 없다. 다정함을 웃는 얼굴로 담고선 주인공은 스스로 네버랜드를 나선다. 난 자리를 견디지 못해 쓰레기로 채운 방 안에서 발견한 색연필, 햄스터 액자, 비눗방울 장난감. 억지로 잊으려 했던 추억에 일상의 한구석을 내주며, 주인공은 비로소 앞으로 나아간다.
김다예
감독
- 정윤아 JUNG Yun-a
2025 [비눗방울 네버랜드 Bubbles Neverl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