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22nd Seoul Independent Animation Festival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69월 17일(목) ~ 9월 22일(화)
제22회 (2026)
아시아로
호랑이가 있었다 / There once was a tiger
- 드미트리 모샤긴, 마리나 베리크
- 2025
- 0:12:23
- 2D Computer, Drawing
상영시간표
| 상영일 | 상영시간 | 상영관 |
|---|---|---|
| 2026. 9. 19(토) | 19:45 | GV 5관 |
| 2026. 9. 22(화) | 15:00 | 5관 |
시놉시스
동물원에서 벌어진 호랑이와 염소의 특별한 우정과 장난기 넘치는 염소가 지루해하던 호랑이에게 자유를되찾아준 이야기. 2015년 러시아 극동 프리모리예의 사파리 공원에서 일어난 호랑이 아무르와 염소 티무르의실화를 바탕으로 만듦.
스태프
Producer DmitryMOSYAGIN
Scenario DmitryMOSYAGIN, Tatiana KISELEVA
Storyboard MarinaVERIK
Character DesignEugenia IL'CHENKO
BG Design AlexandraSVIRIDOVA
Lay Out Ruta MIHEEVA
Animation OleksanderPANOV, Ruata MIHEEVA, Alina NATAHINA, Alexandra SVIRIDOVA
Camera/Effect RomaTRAMWAY
상세정보
언제나 유쾌한 염소, 늘 시큰둥하고 무기력한 호랑이, 이 둘이 함께 하는 동물원. 아, 동화 속 얘기냐고요? 아뇨, 얼마 전에 기사로도 소개된 바 있는 실제 상황이랍니다. 그러니까 염소가 호랑이를 무서워한다거나, 호랑이가 덥석 염소를 잡아 먹는다든가 하지 않을 뿐더러, 활력을 잃은 호랑이에게 기꺼이 염소가 다가가 친구로 지낸다네요. 믿기 어려운 얘기지만 애니메이션은 이런 상황을 꽤나 사랑스럽고 매력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러다 보면 혹시 이 이야기가 전쟁으로 지친 이들에게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려는 우화로도 여겨집니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감독
- 드미트리 모샤긴, 마리나 베리크 Dmitry MOSYAGIN, Marina VERIK
2025 [There once was atiger]
2019 [The Giant Bull.Mountain of Gems]
2016 [Voices]
2015 [The tale of a poorfisherman, his daughter Masha, a filthy monster, Major Sidorchuk and... theeaten Princess]
2010 [We're going, we're going, we're going...]









